같은 땅, 같은 건물.
가치는 아이디어가 만든다.
밸류애드(Value-add)는 잠재력 있는 자산에 기획과 운영의 차별화된 전략을 더해 가치를 끌어올리는 부동산 투자 전략입니다.
비어 있던 공간이
도시의 목적지가 되기까지.
낡은 오피스가 크리에이터의 거점으로, 한적한 리테일이 새로운 명소로 - 관점을 바꾸는 순간 자산의 미래 가치가 달라집니다.
이제 그 아이디어를 여러분이 제안할 차례입니다. 무신사 성수 E4 개발사업의 잠재력을 읽고, 가치를 끌어올릴 전략을 제안하세요.
한눈에 보는
공모전 개요.
단순한 아이디어 공모가 아닌, 실제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한 실전형 공모전입니다.
총 10개 팀 시상
밸류애드 투자전략 기획
또는 프로젝트 참여 기회 제공
45일의 여정,
7월 13일 시작.
공고부터 시상식까지. 세부 일정은 운영 상황에 따라 일부 조정될 수 있습니다.
@교보타워 5층 노블리에홀
※ 세부 일정은 운영 상황에 따라 일부 조정될 수 있습니다.
총상금 2,400만원,
그리고 그 이상.
상금과 함께 인턴십, 업계 네트워킹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주관사 및 참여사의 결정에 따라 특별상을 제외한 전체 7개 팀 중 각 사에 적합하다고 판단되는 팀 또는 참여자에게 인턴십 참여 기회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접수 안내,
네 단계면 끝.
팀 구성
국내외 대학(원)생 2~3인으로 팀 결성. 전공 무관, 다양한 전공의 팀 구성을 환영합니다.
공모문 및 공모전 가이드 확인
공모문 및 공모전 가이드, 제출서식을 확인합니다.
작품 제출
발표자료(PPT)·재무모델(Excel) 등을 완성 7/20~8/11 Google Forms을 통하여 온라인 접수합니다.
PT & 시상
서류심사 통과 팀은 8/21 Final PT에서 발표, 8/27 시상식에서 결과를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먼저 확인하세요.
참가 자격·팀 구성·제출물 등 공모전 참여 전반에 관한 일반적인 문의사항입니다.
네, 참가 가능합니다. 학사학위취득유예(졸업유예) 중인 학생과 정규 교과과정을 모두 이수하여 수료 상태인 재학생도 참가 대상에 포함됩니다. 참가 신청 시에는 현재 학적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학교 발급 증명서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전공과 학교에 관계없이 자유롭게 팀을 구성할 수 있으며, 학교·전공 혼합 구성을 환영합니다. 단, 팀은 2~3인으로만 구성 가능하며, 팀원 전원이 국내외 대학(원) 재학생이어야 합니다. (4인 이상 팀은 참가 불가)
공모전 가이드에 무신사 성수 E4 개발사업(성수동2가 273-18·273-35 일원) 개요와 과업 내용, 참고자료가 포함됩니다.
수상팀에게는 마스턴투자운용과 요진건설·무신사·삼성물산 건설부문 등 참여사와 연계한 인턴십 또는 실무 프로젝트 참여 기회가 제공될 수 있습니다. 또한 수상팀 중 3개 팀에는 무신사 스튜디오 1개월 이용 기회가 제공되며, 구체적 시기와 방식은 추후 통보됩니다.
네,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ChatGPT·Gemini·Claude 등 생성형 AI를 활용한 경우 AI 사용 현황 신고서(서식 4)를 반드시 제출해야 하며, 미신고 시 실격 처리될 수 있습니다.
출품작의 저작권은 참가자(팀)에게 귀속됩니다. 다만 수상자에 한해 주최·참여사가 공모전 운영·홍보·전시 등 목적으로 비독점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세부 사항은 수상작 활용 동의서(서식 2)에 명시됩니다.
프로젝트 문의,
함께 확인하세요.
대상자산·개발계획·투자조건 등 프로젝트 관련 문의와 답변입니다. 접수된 질문은 검토 후 회신드리며, 공통 사항은 이곳에 공개됩니다.
해당 가이드 상 지하 5개 층 중 약 4개 층에 기계실이 계획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혹시 기계식 주차 설비로 인해 기계실이 수직적으로 배치되어야 하는 상황인지, 이로 인해 현재 계획안에서 추가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지하 면적이 없는 것인지 궁금하여 문의드립니다. 또한 외부 공개에 문제가 없다면, 공모전 검토를 위해 지하층 구조 도면을 제공받을 수 있을지도 여쭙고 싶습니다.
현재 공모전 가이드에 기재된 사항 외 별도로 제공 가능한 자료는 없으며, 제시된 계획안 기준으로는 추가 확보 가능한 지하 면적이 없습니다. 다만, 필요시 참가자는 관련 법령 및 인허가 기준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건축계획을 재설계하여 자유롭게 제안하시면 됩니다.
공모전 가이드 7페이지의 전제된 가정사항 페이지에 기재되어 있는 내용이 프로젝트 진행 시 필수적으로 반영해야 하는 조건인지, 원활한 프로젝트 진행을 위해 제시해주신 참고사항인지 궁금합니다.
7페이지 투자조건은 단순 참고용으로 제시된 것이며, 필수 반영사항이 아닙니다.
공모전 가이드 8페이지에 따르면, 매도인/임차인은 주식회사 무신사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5페이지 현 개발계획에는 프로젝트 준공 후 무신사가 전체 면적을 임차할 예정이라고 되어 있는데, 무신사가 일부만 임차하는 전략으로도 진행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매도인은 주식회사 무신사로 고정하여 반영하여야 합니다. 임차인은 무신사의 일부 또는 전체 임차 중에 선택 가능하며, 구체적인 임차 면적 및 비율은 임차인 만족도 제고와 투자 가치 극대화를 위해 참가자가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현재 인허가된 개발계획을 기준안으로 두되, 변경 인허가를 전제로 한 층별 용도·공간구성·건축계획도 제안할 수 있는지 문의드립니다.
가이드에 제시된 현 개발계획은 단순 참고자료이며, 참가자는 인허가를 포함하여 건축계획 자체를 변경하거나 현 설계범위 내에서 개선안을 제시하는 등 자유롭게 방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가이드 7쪽의 임대차 조건이 고정 조건인지, 또는 8쪽의 필수 반영 조건 이외에는 합리적인 근거를 들어 변경할 수 있는 참고 가정인지 문의드립니다.
고정된 전제조건이 아닙니다. 필수 반영 조건을 준수하는 범위 내에서 임대 가정을 자유롭게 변경 제안할 수 있습니다.
무신사를 임차인으로 유지하면서 임대인 또는 별도 운영사가 리테일·팝업 운영수익에 참여하는 구조도 제안할 수 있는지 문의드립니다.
가이드에 제시된 임차 조건은 참가자의 재량에 따라 조정할 수 있으며, 별도 운영 업체의 참여 또한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습니다.
공모전 가이드라인 4페이지를 보면 대지면적은 1,145㎡, 지상층 연면적(리테일+오피스)은 9,771㎡, 용적률은 504.05%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일반적인 계산식(연면적 ÷ 대지면적 × 100)을 적용하면 용적률이 504.05%가 아닌 것으로 계산되어, 산정 기준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혹시 용적률 산정 시 지상층 연면적 외에 별도로 제외되거나 포함되는 면적이 있는 것인지, 또는 가이드라인에 기재된 수치의 기준이 다른 것인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가이드라인에 기재된 용적률 504.05%는 「건축법 시행령」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지하층 면적, 부속용도 주차장 면적 등 용적률 산정에서 제외되는 면적을 차감한 ‘용적률 산정용 연면적’을 기준으로 산정된 수치입니다. 가이드라인에 함께 기재된 연면적 9,771㎡(2,956/3.3㎡)는 지하층을 포함한 건축물 전체의 총연면적으로, 용적률 산정용 연면적과는 별개의 수치입니다. 법정 용적률 505.66%는 준공업지역 및 산업개발진흥지구 등에 따른 인센티브가 반영된 상한이며, 제시된 계획안은 이를 하회하는 504.05%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다만, 세부 산정 근거 및 내역은 공개가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리며, 구체적인 산정 방식과 제외 항목은 관련 법령 및 조례를 통해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가이드라인에 제시된 프로젝트 개요 및 건축계획은 참가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 예시에 불과하며, 이를 반드시 준수할 필요는 없습니다. 참가자는 관련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제안 목적과 자산 유형에 맞추어 용적률, 연면적, 층수, 용도 및 공간 구성 등 건축계획 전반을 재량에 따라 자유롭게 변경하여 제안할 수 있습니다.
공모 가이드에는 본 건이 토지 매입 후 신축하는 개발사업으로 안내되어 있으나, 홈페이지에는 “밸류애드”로 표기되어 있어 사업 성격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확인하고자 합니다. 신축 개발을 전제로 제안하는 것이 맞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본 프로젝트는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2가 273-18, 35번지에 소재한 나대지를 매입하여 개발하는 사업으로, 참고용으로 제시된 프로젝트와 마찬가지로 신축 개발을 기본 전제로 합니다. 다만, 가이드라인에 제시된 개발계획(안)은 어디까지나 참고용 예시에 불과하며, 해당 계획을 기초로 용도 및 운영방식 등을 변경하는 방안은 물론, 이와 무관하게 새로운 자산 유형을 개발하는 방안 역시 제안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다양한 형태의 가치 제고 방안을 포괄적으로 아우르는 취지에서, 본 공모전에서는 이를 통칭하여 ‘밸류애드(Value-Add)’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공해 주신 개발계획(안)의 용적률, 건폐율 등 건축 규모를 유지한 채 내부 용도만 조정해야 하는지, 아니면 제안하는 자산 유형에 맞추어 건물을 새롭게 계획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기존 계획을 바탕으로 내부 용도를 조정하거나 새로운 자산 유형에 맞춰 건축계획을 변경하는 것 모두 가능합니다. 본 공모전 가이드에서 제시된 건축 규모에 반드시 구속되지 않으며, 관련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참가자가 제안하는 자산 유형에 맞게 자유롭게 계획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제안한 자산 유형의 선정 근거와 관련 법령상 기준 등을 제시할 경우 평가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주요 가정에 제시된 오피스 10만원 / 리테일 20만원(월, 평당) 외에, 저희가 제안하는 용도에 대한 임대료를 시장 상황에 근거하여 별도로 설정해도 되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본 공모전 가이드에서 제시된 임대료는 단순 참고 기준이며, 용도 특성과 시장 상황을 반영해 별도 설정 가능합니다. 이때 인근 유사 사례 및 시장 상황 등을 바탕으로 하는 근거 자료를 제시할 경우 평가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기부채납 등 공공기여를 통한 용적률 인센티브를 제안에 반영해도 되는지, 아니면 현행 법정 기준 내에서만 계획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적용 가능한 인센티브 제도가 있다면 개발계획 및 사업계획에 반영해 제안 가능합니다. 이 경우 구체적으로 관련 법적·제도적 근거와 공공기여 조건을 제시할 경우 평가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